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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검사실 강혜영 선생님

등록일: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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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초음파가 예정되어 있어 8월 18일 오전 시간대에 특수검사실을 방문하였습니다. 접수해주시는 선생님의 안내를 받고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은 후, 순서가 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전 시간대에 병원을 찾은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셔 순서가 될 때까지 초음파실 앞에서 기다리다 제 이름이 불려 심장초음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개인적 이유로 종종 병원을 찾아야 하는데 그러다 보니 심장초음파를 하기도 전에 상황 자체에 지쳐있었고, 초음파 중에 커텐이 열릴까 괜스레 불안한 마음도 있었는데 강혜영 선생님께서 시작 전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초음파 중에도 “아주 잘하셨어요“ 라는 말과 함께 계속해서 격려해주신 덕분에 오히려 초음파실을 나올 때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물론 심전도검사, 심장초음파 이러한 것들이 환자의 입장에서도 크게 힘들거나 어려운 일은 아니겠지만 선생님의 따스함 덕분에, 그 과정에서 힘을 받으면 마음이 얼마나 편안해지는지,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환자들을 마주하시느라 지치실 법도 한데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아주 짧은 순간에도 선생님을 통해 느꼈던 그 따스함이, 선생님의 순간순간에도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고객경험관리 담당자입니다. 고객님분께 좋은 병원 경험을 제공해 드려 저희도 뿌듯함을 느낍니다. 고객님의 따뜻한 말로 강혜영 선생님께서도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실 것 같습니다 ^^ 항상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고객과 공감하며 발전하는 세종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