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부정맥 치료, “무엇보다 조기 진단이 가장 중요”
등록일: 2026-04-1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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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천세종병원 심장내과 민경진 과장이 50번째 펄스장 절제술을 받은 환자를 포함하여 시술후 퇴원을 앞둔 환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587.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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