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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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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김희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등록일: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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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월 17일 오전 10시경 심한 두통과 메스꺼움 증상으로 세종병원 응급실을 방문했습니다.

앞서 7월 10일 허리디스크 문제로 요추 부위 경막외강 감압 미세성형술을 받았고, 7월 13일 퇴원한 후 7월 15일부터 심한 두통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7월 16일 오전 11시경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을 방문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진통제와 두통약을 처방받았으나 증상이 전혀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세종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김희조 선생님께서 제 상태와 수술 이력을 자세히 확인하신 뒤 뇌척수액 누출 가능성을 빠르게 판단해 주셨습니다. 입원이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해 주셨지만, 제가 다음 날인 7월 18일 오전 9시에 세무사 2차 시험이 있어 가능한 한 빠른 조치를 부탁드렸습니다.

김희조 선생님께서는 제 사정을 진심으로 공감해 주시며 인천 지역 여러 병원에 직접 연락해 상황을 설명하고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습니다. 또한 제가 시술받았던 병원에도 직접 연락하여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셨습니다.

환자를 단순히 진료하는 것을 넘어,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해결 방안을 찾아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었고, 무사히 세무사 2차 시험에도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김희조 선생님의 정확한 판단력과 적극적인 대처, 그리고 환자를 배려하는 진심 어린 모습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세종병원에 이러한 훌륭한 의료진이 계시다는 점이 매우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김희조 선생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세종병원과 김희조 선생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소중한 시간을 내어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급실 내원 당시 김희조 선생님의 진료와 응대가 환자분께 도움이 되었다니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보내주신 칭찬은 김희조 선생님과 응급의료센터 직원들에게 전달하여 큰 격려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환자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신뢰받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중한 말씀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