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천세종병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인천세종병원 김경희 심장이식센터장, 전 세계 심장 석학들과 함께 국제심폐이식학회 심장이식 가이드라인 개정

등록일: 2023-02-02

본문

20230202_김경희과장 심장이식 가이드라인 개정-100.jpg
▲ 인천세종병원 김경희 심장이식센터장(심장내과 과장)


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
김경희 심장이식센터장(심장내과 과장)이
전 세계 심장 석학들과 함께 12년 만에
국제심폐이식학회 심장이식 가이드라인을 전면 개정
했다고
2일(목) 밝혔습니다.
김 센터장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국제심폐이식학회 의장으로 선출되어
가이드라인 개정에 함께 참여하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
3년간 총 1천여 개의 논문
reference를 분석하여 준비한
이번 가이드라인은 심장 이식 환자의
준비와 관리에 대한 총체적인 내용
이
들어가 있습니다.
 
 ​
세부적으로는 심장 이식을 받는
말기 심부전 환자의 수술전 관리,
면역 억제제와 거부 반응에 대한 관리,
감염과 혈관 병증, 면역 억제로 인한
부작용에 대한 장기 관리와 예방까지
총 4개의 task force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인천세종병원 김경희 심장이식센터장
(심장내과 과장)은
"12년 만에 개정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임상 현장에서 심장이식 환자의
치료와 관리에 있어서 중요한 지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한편,
인천세종병원 김경희 심장이식센터장은
2015년, 부천세종병원에서 근무하여
심장이식을 재개한 바 있으며,
2017년 인천세종병원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이후,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수 후
인천세종병원에 심장이식센터를
개소하여 심장 이식과
좌심실보조장치삽입술 클리닉을
100% 성공률로 이끌고 있으며,
임상과 심부전 환자의 연구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고 있습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