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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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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2회 연속 인천광역시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 지정!

등록일: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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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유일의 Medical Complex(의료복합체) 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20일(목)
외국인 환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전 세계에 인천 의료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시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에 선정
됐습니다.
인천세종병원은 지난 2019년 이후,
올해로 2회 연속 지정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 인증 제도'는
인천시가 지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해외 의료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2019년 처음 시행
했습니다.
​
인천세종병원은 다국어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외국인 환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문성을 갖춘 외국인 환자 전담 코디네이터가 상주하고 있어
1:1 맞춤 케어가 가능
합니다.
아울러 해외 의료 홍보 활동 및 해외 현지 마케팅,
해외 의료진 연수, 국제 의료 교육 및 국내/외 사업설명회 및 박람회에
정기적으로 참여
하는 등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
인천세종병원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인천시 지정 외국인 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관' 자격을 유지합니다.
​
세종병원 박경서 국제진료센터장 겸 인천 국제의료연합회 회장은
"환자 입국 전 케어부터 진료, 검사, 입원, 퇴원,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하면서 외국인 환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라며,
"40여 년 간의 치료 노하우를 기반으로
러시아, 카자흐스탄, 몽골 환자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의료 나눔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
인천세종병원 오병희 원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환경을 기반으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국인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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