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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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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김재승 응급의료센터장, 응급의료 분야 인천광역시 표창 수상

등록일: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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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_응급의료센터장_20211224-100.jpg

▲ [시진1] 인천세종병원 김재승 응급의료센터장(오른쪽)이 인천세종병원 오병희 원장(왼쪽)과 비대면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인천세종병원 김재승 응급의료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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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유일의 Medical Complex(의료복합체) 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 김재승 응급의료센터장이
16일(목) 인천광역시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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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시상식이 취소되어 비대면 방식으로 상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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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관계자는 "응급 의료분야에 종사하면서 남다른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장애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한 공이 크다"
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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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센터장은 코로나19 대응 초기부터 선별진료소 구축 및 운영 지침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
함은 물론 급변하는 팬데믹 상황에 맞추어 지속적으로
응급실 내 음압격리실 운영 프로게스 및 진료 대응 방안을 개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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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선별진료소 의료진 교육, 응급의료 지도의사 인력 지원 및 체계 구축,
지역사회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인력 지원 및 체계 구축, 응급의료센터 심포지엄 개최 등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에도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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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김재승 응급의료센터장은
"코로나19라는 팬데믹 상황이지만 응급의료센터장으로서
제한된 병원의 자원을 이용하면서도 최대한 많은 환자들이 안전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미비점을 개선하며,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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