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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인천세종병원 오원석 척추관절센터장, 대한의료법인연합회 일동의료법인사회공헌상 의료 부문 수상

등록일: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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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오원석 척추관절센터장(정형외과)이 대한의료법인연합회가 수여하는 제8회 일동의료법인사회공헌상 의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원석 센터장은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한의료법인연합회 제22차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 제8회 일동의료법인사회공헌상 시상식에서 의료 부문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일동의료법인사회공헌상은 대한민국 의료의 공공성 제고와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의료법인의 발전 및 경영환경 개선에 기여한 의료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오 센터장은 수부•족부 질환, 각종 골절, 고관절•무릎 인공관절 수술 등 정형외과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를 실천해왔다. 특히 초고령 및 다수의 기저질환을 동반한 고위험 고관절 골절 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와 다학제 협진을 통해 환자 안전과 치료 성과 향상에 기여해 왔다.


또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강좌와 도서지역 의료지원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힘써왔으며, 지역 의료진 간 학술 교류 활성화와 효과적인 의뢰•회송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아울러 혜원의료재단 산하 병원에서 15년간 근무하며 의료서비스 향상과 의료법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세종병원 오원석 척추관절센터장(정형외과)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세종병원 척추관절센터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등의 협진 체계를 바탕으로 고위험 수술부터 미세침습수술, 척추 시술, 재활치료까지 환자 맞춤형 통합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부천세종병원의 심장 치료 노하우를 기반으로 심장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등과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을 구축해 심혈관질환 등 기저질환을 동반한 고령 환자의 치료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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