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인천세종병원,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등록일: 2026-05-12본문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 간호사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간호사회가 병원 내 역할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따뜻한 간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병원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병원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먼저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청소년과 진료 내원객을 대상으로 원내 포토존을 운영하고 사탕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병원을 찾은 어린이와 보호자들은 포토존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어버이날을 맞아 계양구노인복지관에 구급키트를 기증했다. 이번 구급키트는 간호사회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어르신들의 응급상황 대비와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달됐다.
인천세종병원 김순옥 간호부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에게는 병원이 무서운 곳이 아닌 친근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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