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인천세종병원, 2025년 신규 간호사 첫돌잔치 성료
등록일: 2026-05-07본문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이 최근 ‘2025년 신규 간호사 첫돌잔치’를 개최하고, 입사 1주년을 맞은 신규 간호사들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달에 열린 첫돌잔치는 2025년 신규 입사 간호사 65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1년간 병원 환경에 적응하며, 전문 간호사로 성장해 온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각 부서 선배 간호사들이 정성껏 준비한 케이크와 롤링페이퍼,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신규 간호사들의 지난 1년을 돌아볼 수 있는 기념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포토존을 운영해 선후배 및 동기 간호사들이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으며, 웃음과 응원이 가득한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인천세종병원 김지현 신규 간호사는 “짧으면서도 길었던 1년을 보내며 많이 성장했음을 느꼈다”며 “힘든 순간마다 응원해준 선배들과 동료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세종병원 김순옥 간호부원장은 “신규 간호사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따뜻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긍정적이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 장기근속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 다음글[소식] 인천세종병원, 근로자의 날 맞아 임직원 대상 ‘간식 나눔 이벤트’ 개최 26.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