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소아저신장

Short Stature

관련 진료과

관련 진료의

원인

■ 정상적인 변형


· 가족성저신장: 부모의키가 작아 유전적 영향으로 키가 작은 경우입니다.

· 체질성 성장지연: 사춘기와성장이 또래보다 늦게 시작되지만, 결국 정상 범위의 키에 도달합니다.



■ 내분비 질환


· 성장호르몬 결핍증(GHD): 뇌하수체이상으로 성장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아 성장 속도가 느립니다.혈액검사와 성장호르몬 자극 검사가 필요합니다.

· 갑상선 기능 저하증:신진대사저하로 성장 속도가 저하됩니다.혈액검사(갑상선기능검사)가 필요합니다.

· 성호르몬, 부신호르몬등 기타 호르몬 이상



■ 만성 질환


· 만성 신장 질환,만성심장 질환, 소화기 질환,만성 빈혈 등.

· 영양 흡수 저하나 염증이 성장에 간접으로 영향을 주어 저신장이 발생합니다.



■ 유전적 및 염색체 질환


· 염색체 이상 (다운증후군, 터너 증후군, 프레더-윌리증후군 등)

· 골격계 이상 (골격계이형성증 등)



■ 기타


· 영양 장애 및 심한 영양 불량

· 자궁 내 성장 지연 (부당경량아등)

· 특발성저신장 (원인이불분명한 경우)

증상

■어떤 경우 병원에 가야 할까요?


· 사춘기가 끝나기 전인데 1년 성장속도가 4cm 이하로 느린 경우

· 몇 년 동안 항상 키가 작은 순위 상위를 유지하는 경우

· 성장속도가 갑자기 떨어진 경우

· 사춘기가 진행 중인데도 또래에 비해 매우 작은 경우

· 가족력이 강한 저신장 (부모, 형제 등 모두 키가 작은 경우)


 

치료

■진단은 어떻게 하나요?


성장호르몬 치료는 반드시 정확한 진단 후에 시작해야하며, 다음의 검사가 필요합니다:

· 성장속도 평가 (성장곡선 분석)

· 뼈나이 검사 (손 X-ray)

· 혈액검사(IGF-1, 갑상선, 혈당 등)

· 성장호르몬 자극검사

· 뇌 MRI (기질적 뇌 이상 여부 확인)

※ 단, 위의 모든 검사를 모든 아이에게 일괄적으로 시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진료 초기에는보통 성장곡선과 뼈나이 검사를 중심으로 기본 평가를 먼저 진행하며, 이후 검사 결과와 아이의 상태에따라 필요한 경우에만 단계적으로 추가 검사가 이루어집니다.

※ 과도한 검사를 피하고, 아이의상황에 맞춘 선별적이고 합리적인 진단 과정을 통해 치료 여부를 결정합니다.





■ 치료 및 관리


· 저신장의치료 및 관리 방법은 원인에 따라 다르며, 다음과 같은 방법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영양 및 생활관리: 만약 영양 부족이나 흡수 문제 등이 원인이라면,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영양 섭취가 우선입니다. 

· 호르몬 치료: 만약 내분비 이상, 예: 성장호르몬 결핍증 등이 확인된다면, 의사의 처방 하에 성장호르몬치료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 치료는 성장이 완료되기 전(성장판열려 있을 때)에 효과가 있으며, 일정 기간 지속해야 결과가나타날 수 있습니다. 

· 정기적인 관찰 및 진료: 단순 유전성 저신장이나체질성 성장 지연 같은 경우, 치료 대신 주기적인 성장 관찰과 뼈 나이, 성장 속도 추적이 핵심입니다. 

· 기저 질환 치료: 만성 질환, 영양 흡수문제, 만성 염증 등이 원인일 경우에는 그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예방방법

■주의사항 및 고려할 점


저신장이라고 해서 무조건 병적인 상태는 아닙니다. 특히 가족 중 키가 작은 경우, 혹은 성장 속도가 일정하고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경우에는 단순한 ‘가족성 저신장’ 또는 ‘체질성 성장 지연’일 수 있습니다.

성장 호르몬 치료는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모든 경우에 효과적인 것은 아니며, 부작용과 비용, 치료 기간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성장이 멈추는 시기(성장판이 닫히는 시점)가 지나면, 아무리 치료를 받아도 키가 더 크는 것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조기 진단 및 평가”가 중요합니다.

질병 키워드

  • 소아청소년과
  • 저신장
  • 키성장
  • 소아비만
  • 소아성장
  • 성장클리닉